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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김생민의 영수증

[김생민의 영수증]4회 텍스트 정리(중)+리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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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회 감자과자 텍스트 http://sslmo.tistory.com/104

1회 대기업 맞벌이 (상편) 텍스트 http://sslmo.tistory.com/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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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예비신부 내집 마련 (중편) 텍스트 http://sslmo.tistory.com/112

3회 예비신부 내집 마련 (하편) 텍스트 http://sslmo.tistory.com/113

4회 미쿡에서 날아온 딸라 영수증 (상편) 텍스트 http://sslmo.tistory.com/114

 

[김생민의 영수증]

-헤이! 암~스뚜삣? 미쿡에서 날아온 딸라 영수증-

 

----------스따뜨--------

자 오늘의 고민 의뢰자부터 만나봅시다.

 

이번 사연은요 프롬 아메리카!

미국에서 온 사연이구요!

 

<의뢰인 스펙>

홍땡땡

27살 여자사람

미국에서 공부하면서 파트타임 학원강사로 일하고 있구요

매달 천에서 천오백달라

한국돈으로 평균 150정도를 벌고 있어요

고가의 가방을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쇼핑도 좋아하지 않고

가방도 헐어서 떨어질 때 사고

신발도 구두 하나 운동화 하나 딱 두켤레밖에없고

옷은 한 번 사서 쭉 입는 편인데

이상하리만치 돈이 없어요

그래서 적금도 안하고 있는데

왜 돈이 안 모이는지 원인을 좀 찾아주세요

 

원인찾는건 김생민씨가 기가막히게 찾아요

자소서만 봤을 때 어떤 느낌입니까?

 

홍땡땡님 27살이에요.

한국에서 어떤 전공을 마치고 간거죠

 

제생각에 유학생은 아닌 거 같아요

유학생이면 유학생입니다라고 할거같은데

집안이 다 살고 있는 거 아닐까요

 

월세가 나오는지 한 번 보면 되겠네요

 

매달 천에서 천오백달라

한국돈으로 백오십만원정도입니다.

오늘 환율로 1141원이에요.

1500달라가 171만 천 오백원입니다.

요거는 항상 딸라로 가지고 있어야돼요

1210원으로 딸라가 올랐을 때는 181만원이 되구요

경제위기때 1410원까지 가고 이럴때는 212만2천원정도가 됩니다.

 

고가의 가방도 안좋아하고 쇼핑도 안하고.

지금 너무 그뤠잇인데.

 

그뤠잇이죠.

 

그뤠잇이 너무 많은데 돈이 안 모인다.

 

새는돈이 분명 있겠죠?

 

이분이 이렇게 알뜰한데 왜 돈이 안 모이는지

한 번 좀 봐야될거 같은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3월 3일이니까 따끈따끈한 영수증을 보내주셨네요.

나이콜!

물약입니다. 감기가 오지게 걸려서.

이분은 앉아서 글을 다 써주셨네요.

환율을 계산하면 12달러를 쓰셨는데 13600원.

 

감기약은 괜찮습니까?

 

미국에서 아프면 백달라 낸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거를 병원에 안 가면서 유학생들이 혼자서 열이 날 때

엄마가 너무 보고싶다.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거든요.

이 13600원 쓸 수밖에 없죠. 감기가 걸렸으니까.

 

이거 꼭 사와야겠네요 나이콜~

 

또...사시려구요?;;

 

아니 이게 효과가 좋대~

 

우리는 의료보험이 잘 돼있기 때문에 이삼천원으로 병원을 갈 수 있고!

그다음 3월 5일로 가면서 파킹비.

미국은 웬만하면 파킹비를 내야 합니다.

5700원. 5달러를 쓰신겁니다.

 

차가 있다는거네?

 

미국은 어떤 상황에서도 차가 있어야 됩니다.

저희 누나가 21살때 갔는데도

20년 전인데도

중고 차를 샀었어요

슈퍼마켓도 못 간대요 너무 멀어서.

 

그 다음날 과자 음료수

너무 먹고싶었습니다. 아 요거 정직하시네요.

5.44달라. 6200원으로 사시면서

그 다음에 바로 파킹비. 기억이 안난다네요.

5달라 5700원 내셨네요.

과자 음료수 사느라 파킹을 한 건 아닐까.

 

아~~~

 

의심을 해 봅니다.

 

그럼 이거 두 개가 합쳐지면 십달라가 넘어가거든요

 

그리고나서 오후에 US알라딘. 책세권. 책을 좋아합니다.

 유일한 취미. 4만 천원을 쓰셨어요 35불 

책은 공부를 하는거니까 절대 건드려선 안 됩니다.

 

노터치 노터치

책은 노터치 항목이다.

 

심지어 그뤠잇!

스몰그뤠잇.

 

아니 중고책이 있을수도 있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요 먹을거나 다른걸 줄이면 줄이지

책을 좀 아끼진 않아야되는데

그건 뭐 절실함에 따라서.

지금 우리 방송에서 책까지 중고로 어프로취하기는 좀 그렇습니다.

책 안에 정답이 있다라고 39살까지는 내지는 49살까지는 생각하고 가셔도 돼요

그리고 나이가 더 들어서

에유, 정답 없더라~라고 실망하시더라도

사람은 어느 한 곳은 비워놔야합니다.

그러면 긍정에너지가 생겨요!

 

김생민씨는 한달에 책을 몇 권을 읽어요?

 

잘 안 읽죠

 

네? 무슨소리에요 그러면ㅋㅋㅋ

 

제가 책을 15장만 읽으면 졸려요

제 주변에서는 송은이선배죠.

 

텀블러만큼 사요 ㅋㅋㅋㅋ

콜렉턴거 같애 그냥 ㅋㅋㅋ

 

송은이선배는 인문학이나 넓은 쪽의 책이고

저는 책을 고를 때 무조건 자극적인거에요.

매매의 달인 데이빗.

오우 심장이 이렇게 뛰면서!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외된 곳에서 경매 시작하기

이러면 심장이 확 뛰어요

 

저는 예전에 생민씨가 한 얘기 중에 기억에 남는게요

본인이 경제학 책을 쭉 봤대요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예를들어 뭐 그런거.

쭉 봤는데

맨손으로 부자되기 이런 책들을 다 보니까.

이 책을 쓴 사람만 부자가 됐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그거를 쪼끔만 더 풀어서 설명을 드리면은

책 속에 정답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저와 같은 나약한 인간이

긍정의 빗줄기를 따라서 하루하루 살다보면

좋은 일이 생겨요.

설사 책 속에 답이 없다는걸 10년이나 20년후에 깨닫더라도

있다고 믿어야 한다고 저는 주장하고 싶어요.

 

오케이. 책값은 노터치다!

 

책은 어떠한 경우에도

아이라이킷!!!!!!!!!!!!!!!!!!!!!!!!!!!!!!!!!!!!!

 

그리고나서 그 다음날 아침일찍 맥도날드 햄버거세트

7천원정도를 주고 하겼구요

그다음에 36불. 41000원이 나갔는데 수표 주문.

이거 수표같은거를 다 쓰면 은행에 주문을 합니다.

열장이나 스무장을 사면은 여기다가 30달라라고 써도 돈이 되는거에요

 

수표 살 41000원으로 다른 걸 사는게 낫지 않아요?

 

요고 궁금증이 이는데 요건 본인이 알아서 해결하시고

룰이라면 따라야되죠.

마치 우리가 종량제봉투 쓰는거처럼.

 

 

ㅋㅋㅋㅋㄱㄱㅋㅋㅋㅋㅋ

그다음 8달라. 9천원. 동생에게 빌린 돈 갚음.

자매인데도 돈관계는 확실합니다.

빌리지 말라고 하고싶구요.

이분이 지금 그다음 고깃집이 나오네요.

 

본인이 지금 스스로 자기가 돼지테리언이라고 밝혔는데요.

 

돼지테리언이 뭡니까

 

고기를 즐겨먹는 사람.

돼지를 즐겨먹는 사람.

 

28000원을 쓰셨는데.

아침에 7천원 주고 햄버거 안에 고기가 있는데

28000원을 주고 또 먹었어요.

 

네이처리퍼블릭.

오 이게 미국에도 있나보네요!

29000원을 썼네요.

 

외국에서는 어떤 화장품을 사서 쓰는지.

 

스킨로션 아닐까요?

 

그건 뭐 기본이니까.

아직 뒤에 많이 남았는데요

우유빙수. 고기 먹고 후식으로 먹었습니다. 7천원.

아 김숙씨 냄새가 막 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기를 먹었으면 집에 가야죠.

 

고기를 먹었으면, 집에 가라!

 

근데 우유빙수 이게 한국에서 히트친게 미국에 갔나보네요.

한국을 사랑하시네요.

고기를 먹고 화장품을 사고 수다를떨면서 우유빙수를 먹으면서

하루를 마감했어요.

 

아직까지 5일이 지났는데 마트를 안 가신 걸 보면은

집에서는 안해드시는거 같기도 하구요

 

집에 엄마아빠랑 같이 살지 않을까요?

 

그리고 하루가 지납니다.

일요일인가봐요.

교회 헌금 7천 9백 5십원.

이런건 내셔야죠.

근데 외국 교회가 밥을 주는 게 있죠.

저는 그게 참 좋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에 있는 한인 교회들은 끝나고 국수 한그릇.

빵에 어떤 간단한 걸 준비해 놓으면 먹고갈 수 있도록 준비해 놓는거를

밥교제라고 하거든요 밥교제.

밥을 먹으면서 교제를 하는.

집들이 서로 떨어져 있으니까.

 

저도 집안의 본질은. 큰 흐름은 교회에요

저도 갔는데. 누나가 가래서 갔는데.

잡채가 너무 맛있는거에요!

이 교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찬송가를 너무 좋아해요

긍정적이잖아요

손바닥을 치면서 노래를 부르는데.

스트레스가 쫙 풀려요.

근데 저도 모르게 와이프가 허벅지를 꼬집는게.

제가 저도 모르게 끝에 화음을 넣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르신들이 너무 눈치를 주는거야.

스트레스가 쫙 풀려요.

 

송은이씨가 다니는 교회는

 

새벽기도를 나가면 밥을 줘요.

 

아 그래서 그렇게 새벽기도를 열심히 나가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라이킷!!!!!!!!아이라이킷!!!!!!!!!!!

 

아니근데 새벽기도 다닐때 엄청 살쪄있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다음에 네이쳐 리퍼블릭.

 

또갔어요!?

 

어제 갔는데 오늘 또 갔네요!

네이처 리퍼블릭 핸드크림 1+1.

괄호열고 원플러스원은 무조건 사야죠 쩜쩜쩜.

 

만천원 썼어요 만천원

 

뭐죠 이게. 귀엽게 봐달라는 건가요?

노~ 노~ 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갔는데 오늘 또 가요?

이제 패턴 저한테 들켰어요.

이것은 중복 스튜핏.

보세요 핸드크림인데요

이분이 만약에 엘에이쪽이나 시카고쪽에.

 

제가 보기엔 이분이 캘리포니아쪽에 계신 거 같아요

 

만약에 이분이 캘리포니아쪽에 사신다면 제 친척이 많이 살아요

여긴 더워요

 

덥죠. 여름이죠

 

핸드크림이 필요 없어요!

땀이 나요!

걸어다니는 촉촉이야!

땀이 뻘뻘나는데 무슨 크림을 발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반댑니다.

그리고 이게 하나에 5500원인건데요

이게 결코 우리가 기뻐할 상황은 아니에요.

 

여기에이렇게

그다음 탁상휴지 6개입. 만원을 주고 사십니다.

탁상휴지가 뭐죠?

 

뽑아쓰는거. 티슈티슈.

 

각티슈를 얘기하는 거겠죠

 

그럼 그걸 공부하는 책상에 올려놓나요?

 

그렇죠

 

사실 휴지가 책상에 올라갈려면은

임원 이상이어야 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지금도 휴지가 없어요!

개인용 휴지를 산다고요?

따라하세요.

휴지는? 두루마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탁상휴지 요건 성공한 사람만 하는거에요

절실함이 있다면은 휴지를 살 이유가 없는거죠

지금 우리 작가님들도 휴지 없어요

다 주유소 이런데서 받아온거죠! 

 

탁상휴지는 되게 부드럽고요 되게 비싸요!

 

되게 부드럽고 되게 비싸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되게 비싸요 그거 사지 마세요

 

제가 보니까 이 네이처리퍼블릭이 엘에이에 있어요

이분이 LA에 살아요

 

할리우드 근처잖아요

LA가 더워요.

한인타운 제가 또 이박삼일 갔다왔잖아요.

 

되게짧게 갔다왔네요

 

와이프가 한 달 있었구요

제가 이박 삼일에 돌아오면은

연예가중개를 할 수 있어요

 

아 한주 안 빠져도 되는거네!

 

저희가 사실은 일용직 근로자잖아요

피디가 얼마든지 갔다오시라고.

제가 형이잖아요.

생민이형 갔다오세요 근데 괄호열고 뭐에요

 

다른사람 쓰겠다?

 

출연료는 안드려요!

묵음이죠!

아 한번 빠져 보세요! 돈은 안줘요!

 

No 출연, No 페이

 

그렇죠. 그게 바로 직장인과 다른 점이죠

직장인은 김과장. 나 잠깐 스크린골프 치고 올 테니까 요 서류좀 부탁해.

동료가 할 수 있잖아요.

 

우린 해줄수가 없지

 

그렇죠. 윤정수씨 파트너를 동료가 해 줄수가 없죠

김숙씨가 꼭 가야죠

 

그렇죠 송은이씨한테 급하게

언니 님과함께 한주만 좀 해줘

이럴 수 없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 수 없죠! 그럼 내용이 바뀌는데!

우리는 이런 직업이에요.

 

맞아맞아

 

돌아와야죠.

그리고나서 그다음날 맥도날드. 아

중복스튜핏 또나오네요

맥도날드 치킨너겟 7800원.

 

맥도날드 좋아하시네.

 

그리고 탐앤탐스 이탈리안소다 3500원.

지금 의미있게 쓴 돈이 잘 안보여요. 

 

주로 잡숫는데 많이써요 잡숫는데.

 

아까 책 하나에 의미를 하나 둔다면

그다음부턴 보이지가 않습니다.

 

그다음 헌금도 좀 있구요.

 

아 헌금에는 좀 관대하시네!

 

이게뭐냐면요 세가지 삼각대. 트라이포드로 버틴다고 했잖아요.

1번이 뭐에요. 매매기법.

내가 지금 회사에 배팅을 해?

이거 억울한데? 나 나간다고 협박을 해 볼까?

 

내가 갖고 있는 재화든 에너지든 이걸 얼만큼 배팅할 것인가 하는것이 매매기법.

 

두번째는 심리적 요인.

이게 마음의 수양.

이런얘기 하잖아.

아 그때내가 저 선배한테 후배한테 왜 화를 냈을까!

돌이킬 수 없는거에요!

이게 삼국지에 나와요

여기서 분노조절장애가 오면은 제테크고뭐고 할 수가 없는 거에요!

이 심리적 요인 때문에 저는 교회는 굉장히 추천을 합니다.

 

굉장히 따악! 버티는거죠

골프선수나 야구로 따지면 하체로 버티는 거에요.

 

아 송은이씨가 그거에요

 

트라이포드요?

 

아뇨 하체가 튼실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다음날 샴푸 앤 트리트먼트.

제 머리는 소듕하니까요.

또 귀엽게 소.듕.이라고 쓰셨어요

제가 듣기에는 하나도 안 귀엽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만5천 6백원을 소비하셨어요

31.30달라.

 

근데 이건 좀 비싸다.

내가 미국에서 온 언니들 보니까 다 1점 몇불에 샴푸

1점몇불에 비누 이런 세일하는 게 엄청나게 많던데!

 

미국은 제가 보기엔 공산품의 나라에요!

 

진짜 싼데!

 

지금 좀 더 봐야겠지만

이분이 몇 달 만에 산거라면 제가 드릴 말씀은 없지만

여기서 우리가 한 번 허리띠 졸라매고

절실함 가지고 간다 하면은

머리 짤라야돼요!

샴푸트리트먼트보다는 비누로 감는건 어떤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민아 미안한데 그건 진짜 아닌 거 같애ㅋㅋㅋㅋㅋ

 

아니 난 남자니까

 

생민아 너 비누로 감니?ㅋㅋㅋㅋ

 

네 전 비누로.

 

여자들은 짧더라도 결이 좀 중요하거든

 

여기서하나딱

그다음 하루가 지나면 컬러링 북.

 

본인의 심리를 안정시키면서.

이게 뭐냐면 컬러테라피라 해가지고

컬러링을 해가면서

 

이게 13100원이나 한다구요?

 

네 미국에서.

 

인터넷에 보니까 지금 8800원정도 하거든요

 

제가 정말 드릴 말씀은 아닌데

미국에 공부하러 가신 거 맞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기 위해서!

 

취미가 없어서~!

만들어보려고 하셨다는데!

 

그림 취미를 들이신거죠!

 

-뒷부분은 이따 더 올릴게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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